요즘 주식커뮤니티 사이트나 비트코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많이 본 단어죠, 포모(Fomo)라고 들어보셨나요? 사람들이 계속 포모온다 포모를 겪었다 이러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 궁금하신 분들 있으실 텐데요 이미 아시는 분도 많지만 궁금하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서 포스팅해보려 합니다
포모(Fomo)

Fomo는 Fear of Missing Out의 약자로, 처음에는 마케팅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였는데 최근 주식시장에서 사람들이 많이 사용되는 언어입니다
어떨 때 사용할까?
주식시장에서 수익과 직결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포모현상을 느끼게 되는데요 상승하고 하락할 때 느끼는 현상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
상승장일 때
대표적으로 이번 엔비디아 상승장과 비트코인 지금도 상승 중에 이런 포모 현상을 느끼게 된다는 겁니다 나는 다른 곳에 투자를 해서 실패한 느낌이 들고 남들과 다르게 소외된 느낌을 받았을 때 포모온다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 거죠
하락장일 때
하락장에서 나만 손실을 더 크게 보고 있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 오고 남들 주식과 코인은 이 정도는 아니던데 왜 투자시기가 이랬을까 후회 비슷한 감정이 들면서 포모오네요 이런 식으로 사용을 하는데요
주식시장이나 코인을 투자하고 입장으로 정말 이 단어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가 없습니다
포모의 반대말도 있다?
제가 궁금해서 쳇지피티한테 물어봤습니다 포모의 반대말도 있냐고 포비(Fobi)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 있나요?
포모는 놓치면 후회하고 소외감을 받았을 때 단어라고 한다면 포비는 포모의 반대개념으로 투자하고 있을 때 불안함을 말합니다 Fobi의 약자는 Fear of Being invested인데요, 내가 투자한 주식이 급락할까 봐 걱정하는 상태라고 하는데요, 이런 현상은 누구나 겪지만 이런 단어는 잘 사용 않는데 앞으로 사용될 단어일지는 모르겠네요 쳇지피티가 거짓말을 하도 많이 해서 솔직히 의심스럽기도 합니다
마치며
오늘은 주식시장이나 코인시장에서 느끼는 감정의 대해서 좀 알아봤는데요, 포모는 원래 알고 계셨다면 새로운 포비는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처음 듣는 단어라서요 요즘같이 특정종목 특정코인만 이렇게 급등하는 시기는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글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